mammamia

정리해야 할 땐 미련 없이.

《떠나보낸 네 종목 – 가볍게, 단단하게 다시 걷기》

오늘 나는 내 포트폴리오에서
네 종목을 조용히 떠나보냈다.

  • FPF
  • STX
  • NHTC
  • MSTY

이들은 나와 한동안 함께했던 종목들이었다.
어떤 건 매달 배당을 기대하며,
또 어떤 건 한 번쯤 튈 수도 있다는 기대를 품고 담았던 종목들이었다.


FPF와 STX는 피델리티 계좌에 있던 주식들이다.
한때는
“배당이라도 주니까…”
하는 마음으로 계속 들고 있었지만,
이제는 확신할 수 있다.
“성장이 멈춘 배당주는, 배당이 아니라 무게가 된다.”


NHTC는 자투리 돈으로 살 수 있었던 싸고 가벼운 종목이었고,
내가 먹는 건강식품과도 연관이 있어서
조금씩 모으던 종목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의미가 희미해졌고,
보다 단단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손을 놓기로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MSTY.

이 친구는 사실 정해진 역할이 있는 주식이었다.
배당락을 노리고 타이밍 맞춰 들어가서
배당 받고, 바운싱 구간에서 빠져나오는
단기 트레이딩용 종목.

지난주 배당이 들어왔고,
오늘 딱 원하던 수익 구간에 도달했다.
나는 잠시도 고민하지 않고
“지금이다.” 하고 정리했다.


주식은 때로
붙잡는 것보다 놓는 게 더 어려운 법이다.
배당이라는 달콤한 유혹이 있어도
미련이라는 감정이 있어도
나는 지금 이 순간, 가볍고 단단한 길을 선택했다.


다시 돌아온 현금은,
다음 주가 되면 새로운 자리로 옮겨갈 것이다.
더 튼튼하고, 더 의미 있는 자리로.
나는 오늘 그 준비를 마친 셈이다.


이야기는 계속된다.
그리고 나는 오늘, 다시 한 걸음 가볍게 걷는다.

부족한글 읽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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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배당금 으로 현금흐름 만들기

두근 반, 세금 반 – 내가 경험한 회사에 투자한 이야기

“내 수중에 있는 돈, 단돈 200불이었다.”

그게 내 인생 첫 주식 투자의 시작이었다.
당시 나는 아파트를 정리하고, 월세 $450짜리 룸쉐어로 들어갔다.
생활비를 줄이는 게 가장 큰 목표였지만, 그 와중에 한 가지 결심을 했다.

‘내가 매달 지출하는 것들을, 주식 투자로부터 나오는 배당으로 충당하자.’

그때 매달 내고 있던 인터넷비와 통신비가 약 $150 정도였는데,
이 비용을 줄이고 싶었다. 마침 룸쉐어 집은 집주인이 거의 집에 머물지 않는 곳이라
인터넷조차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세입자로 들어가면서 제일 먼저 한 건
**“와이파이 좀 설치해 주세요”**라는 요청이었다.

인터넷이 깔린 뒤, 나는 예전부터 사용하던 무료 인터넷 전화 앱
구식 전화기에 다시 설치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통신비도 거의 ‘제로’가 되었다.

그때 남은 돈 $200 중에서
나는 두 회사의 주식을 샀다.
하나는 통신사 AT&T, 다른 하나는 인터넷 회사 Comcast.

‘내가 이제 이 회사들의 고객이 아니라, 주주가 된다’
그 생각에 주먹을 꼭 쥐었다.
한 주씩밖에 살 수 없었지만,
나는 그 순간부터 ‘배당으로 삶을 바꾸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었다.


이제는 그 작은 시작이,
수십 개의 배당주를 가진 포트폴리오가 되었고
$150,000 규모의 배당 투자 자산이 되었다.

하지만 나에게 가장 의미 깊은 투자는
그때 그 $200짜리 시작이었다.
그건 단순한 주식 투자가 아니라,
절약, 실천, 그리고 희망의 씨앗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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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배당금 으로 현금흐름 만들기

“나는 이제, 내가 마시는 커피와 쓰는 은행카드까지도 주식이 되어 나에게 돌아오고 있다.”

《커피 한 잔과 은행카드 한 장으로 시작된 두 번째 투자 이야기》

집을 정리하고 룸쉐어로 들어간 며칠 뒤, 나는 첫 월급을 받았다.
그리고 그 돈으로 산 두 번째 주식이 **스타벅스(SBUX)**와 **체이스 은행(JPM)**이었다.
한 주씩밖에 살 수 없었지만,
그건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내 삶을 조금씩 바꾸는 첫 걸음이었다.

체이스는 내가 식당에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본 로고였다.
손님들 카드에도, 동료들 통장에도 대부분 ‘CHASE’가 찍혀 있었다.
“왜 이 은행을 써?”
내가 물었을 때, 돌아온 대답은 대부분
“그냥… 처음 만들었을 때 그 은행이었어.”
깊은 이유는 없었다.

그 중엔 $3,000 미만이면 페널티를 무는 시스템에 묶여 있는 동료도 있었다.
그래서 나는 말했다.
“왜 남 좋은 일에 돈을 묶어둬? 그 돈이면 더 좋은 데 투자할 수 있는데.”
그 친구는 그 말을 계기로 조금씩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하루는 딸의 운전면허를 축하하며, 최신형 차를 사주겠다며 기뻐하던 친구와 대화를 나눴다.
“파이낸싱은 누가 알아봤어?”
“돈 관리는 누가 해?”
“투자는 해보고 있어?”

그 친구뿐만 아니라,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지출만 있고 저축이나 투자는 없는 구조에서 살아간다.
다들 열심히 일하지만, 돈이 들어오면 나가는 일에 급급한 삶.
특히 중소기업, 식당, 자영업에서 일하는 이들에게는 더 그렇다.

그래서 나는 조심스레 말했다.
허팅턴 뱅크에서 5% 가까이 이자 주는 CD가 있어. 생각해봐.”
며칠 뒤, 그 친구는 집 안의 모든 돈을 모아 그곳에 예치했다고 했다.
그게 그 친구 인생 첫 자산관리의 시작이었다.

스타벅스 주식은,
그냥 너무 자주 눈에 띄어서 샀다.
아이든 어른이든, 손에 들고 다니고
카페엔 늘 사람이 가득 차 있고
앉아서 공부하고, 일하고, 대화 나누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이건 미국의 일상이구나.’

그리고 나는 생각했다.
“내가 마시는 커피값이라도, 이 회사가 내게 돌려주게 하자.”
그날 이후, 나는 스타벅스 주주가 되었고
이제 그 회사에서 나오는 배당이 나의 커피를 사주고 있다.


나는 이제,
내가 마시는 커피와 쓰는 은행카드까지도
주식이 되어 나에게 돌아오고 있다.

이 글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쓸 거예요 또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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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반, 세금 반 – 200불로 시작한 나의 배당투자 이야기


나는 한때 수중에 단 200불만 있던 시절이 있었다.
모든 걸 정리하고 월세 450불 룸쉐어로 들어가면서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앞으로 내가 사용하는 물품들은,
내가 투자한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으로 충당하는 시스템을 만들자.”

그때 처음으로 산 주식이 바로 AT&T와 **컴캐스트(Comcast)**였다.
둘 다 내가 매달 지출하던 인터넷비와 통신비를 담당하던 회사였다.
한 주씩 조심스럽게, 하지만 아주 확고한 마음으로 샀다.
내 손에 들린 건 주식이었지만,
사실은 내 삶의 작은 통제권이었다.

그 집에는 처음엔 인터넷조차 없었다.
집주인은 잠만 자는 스타일이라 와이파이를 따로 설치하지 않았던 거다.
나는 입주하자마자 부탁했다.
“와이파이만은 꼭 필요해요.”

설치가 완료된 후, 예전에 쓰던 인터넷 무료 전화 앱을
오래된 내 전화기에 다운로드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한 달에 150불씩 나가던 인터넷비와 통신비는,
내가 투자한 회사에서 나오는 배당금으로 충당
하게 되었다.

누구는 수천, 수만 불로 투자를 시작하지만
나는 내 생활에서 꼭 필요한 ‘사용’이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나는 매달 작지만 꾸준한 배당을 받는 삶을 살고 있다.

처음 그 200불로, 나는 나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씨앗을 심었다.

내가 매달 조금씩 받는 배당주식을 어떤 목적으로 그리고 왜 이러한 종목들을 사게 되는지 앞으로 시리즈로 계속 글을 쓸 것입니다. 궁금하시면 다음 시리즈도 오셔서 살펴보시고 부족한 것이 있으면 충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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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절대 가고 싶지 않은 곳 – 마음속 깊은 고백”

🖋️ 일일 프롬프트: “절대 가고 싶지 않은 곳”

“절대 가고 싶지 않은 곳”이라는 프롬프트를 보고
나의 기억과 마음 깊은 곳을 꺼내어 조심스럽게 써내려간다.


1.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완전한 어둠 속

빛도, 소리도 없는 암흑.
그곳은 내게 공포 그 자체다.
그런 공간에 들어간다면, 나는 단숨에 두려움에 사로잡혀 버릴 것이다.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그 무(無)의 공간은, 내가 가장 먼저 피하고 싶은 곳이다.


2. 발이 닿지 않는 깊은 물

나는 수영을 할 줄 모른다.
하지만 십대 시절, 나는 물속 깊이 들어가 남들이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곤 했다.
그런 나였는데…
언제부턴가 깊은 물이 두려워졌다.
세숫대야에 얼굴을 넣어보는 작은 테스트조차 공포를 일으킨다.
콧속으로 물이 들어오는 그 찰나, 내 몸은 거부반응을 일으킨다.

도대체 왜? 이유는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그런 깊은 물 속으로 다시는 들어가고 싶지 않다.


3. 술에 취해, 내 자신을 잃는 상태

대학 시절, 친구들과의 첫 술자리에서
동동주를 웃으며 나누던 그 기억은 지금 생각해보면 끔찍하다.
기억이 끊겼고, 중심을 잃은 채 하수도에 빠져들던 순간은
그 이후로도 나를 오래도록 붙잡았다.

그 뒤로 나는 결심했다.
“취하지 않을 거라면 왜 마셔?”라고 말하는 사람들 속에서도
나는 내 통제력을 잃는 그 순간을 절대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다.
그곳은 나의 의지가 사라진 공간, 결코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4.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머무는 자리

팬데믹 이후, 한 직장 동료와의 만남은
내게 ‘미움’이라는 감정의 무서움을 깨닫게 해줬다.

웃으며 다가와, 질문을 던지고, 내가 설명한 그대로 부정하고,
딱따구리처럼 곁에 붙어 숨 막히게 했던 그녀.
결국 나는 10년을 다닌 직장을 떠났고,
그녀는 그로부터 두 달 뒤에 결국 직장 안의 문제로 쫓겨났다.

나는 다시 복귀했지만,
그 시간 동안 내가 느꼈던 무기력과 외로움은 오래 남아 있었다.
나는 다시는 누군가를 그렇게 미워하게 되는 그 마음의 자리에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마치며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장소, 수많은 감정과 마주친다.
그 중에는 나를 다치게 했던 공간과 마음도 있다.
그 기억을 꺼내어 적는 것만으로도
나는 나를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
조금 더 다독이게 되었다.

당신의 마음은 어떠한가요?

✍️ “지나온 기억들 속에서 피어난 감정의 조각들,
한 줄 한 줄 꾹꾹 눌러 적어봅니다.”

이 글도 읽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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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 금값 급등…미중 무역전쟁이 금융시장에 주는 메시지”

📉 글로벌 금융시장, 미중 무역전쟁에 요동치다!

최근 미중 무역전쟁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며 달러 약세금값 상승세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 **달러 인덱스(DXY)**는 16일 기준 99.57을 기록, 이는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불과 한 달 사이에 7.5% 가까운 하락을 기록하면서, 미국 달러에 대한 투자심리가 크게 약화된 모습입니다.

ING 애널리스트들은 “미국 자산에는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당히 반영되고 있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일관성 없는 관세 정책이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안전자산 ‘금’으로 몰리는 자금

불안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 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3,296.72달러, 금 선물은 3,314.20달러로 상승했습니다.

일시적인 관세 유예 발표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대한 145% 고율 관세 유지로 인해 금은 여전히 시장의 대표적인 ‘피난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원유 가격은 하락세

반면, 원유는 미중 보복 관세 격화 여파로 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중입니다.

  • 브렌트유: 약 64달러
  • WTI: 약 61달러 이하

💬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시사점

  • 달러 약세 국면에서는 해외 자산 투자도 유리할 수 있음
  • 금과 같은 안전자산 비중을 일시적으로 늘릴 전략 고려
  • 무역정책에 따른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포트폴리오 점검 필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본격화되었던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대표 자산인 S&P 500, 나스닥, 그리고 금값의 흐름을 비교해봤어요.

🔍 차트로 알 수 있는 핵심 포인트:

  • S&P 500과 나스닥:
    2018년 말(무역전쟁이 심화되던 시점)에 조정을 받았지만,
    이후 회복세를 이어갔어요.
    시장 불안은 단기적이었고, 테크주 중심으로 반등
  • 금값:
    전반적으로 꾸준한 상승세
    → 무역전쟁과 달러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반영된 것

📌 트럼프 관세 정책의 주식시장 영향 요약

영향 요소설명
📉 단기 불확실성 확대관세 발표 직후 주가 하락, 투자심리 위축
💸 IT·소비재 기업에 부정적중국과 연관된 공급망 이슈로 타격
📈 중장기 회복미국 내 정책 지원, 금리 인하 등으로 반등
🪙 금값 상승위험 회피 심리, 달러 약세, 채권 수익률 하락과 연계

해일처럼 몰려오는 불안한 국제 정세지만 현제 있는자리에서 묵묵히 주어진 일에 온 정신을 다한다면 곁에서 누가 뭐라 해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곁에서 누가 뭐라 그러든 이래 볼까 저래 볼까 하지 말고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모든 일에 심사숙고하시길.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처럼 뉴스가 쏟아지는 세상 속에서, 한 발 물러나 흐름을 살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여러분의 하루도 단단하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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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cast 와 at&t 주식을 매수하게된동기.

룸쉐어에서 내 집 마련까지: 배당주 투자 5년, 나의 2번째 이야기

1 요구할 것은 당당하게 요구하자.

이제 내가 처음으로 시작했던 일을 써 보고자 한다.물처럼 매달 빠져나가는 지출을 줄이는 일 그 첫 번째 시작.먼저 손에 들고 있는 100 달러 정도 의 핸드폰 지출을 막아본다.룸셰어로 들어온 집에는 인터넷이 마련돼 있지 않았었다.저녁에 집주인에게 나는 인터넷이 필요하다 말하며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을 깔아 주길 요청하였다. 보증금도 제대로 내지 않고 이사를 했기에 인터넷 같은 것을 요구 하려니 무척 마음이 꺼려졌다 . 그러나 인터넷은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었다. 하루종일 어떻게 말을 하나하고 고심하며 집주인 여자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려고 말하는 연습을 하고 또하였다.다행히 그녀는 그것 또한 흔쾌히 응해 주었다.그렇게 하여 아파트에 살 때 지출되었던 금액 하나가 해결된 셈이다.

2 통신비 지출 줄이고 생긴 돈으로 통신비 낼 돈을 만든다.

다음날 오래된 앤드로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최저 가격의 전화 연결을 알아보았다.놀랍게도 월 3 달러 짜리 먼저 요금지불 후사용 하는 플랜이 시중에 있음을 알았다.가지고 있는 전화번호를 계속 쓸 수 있으며 먼저 30분 사용 가능 30 분이 지나면 사용하는 시간에 따라서 금액이 정해지는 플랜이었다.나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플랜을 해제하고 바로 월 3 달러짜리 플랜에 가입하고 30 달러를 더 넣어두었다.전화세 내는 날이 되면 매달 자동 으로 3달러가 나갈 수 있게 책정해 두며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30 달러를 입금시켜놓은 상황이다.그런 뒤에 인터넷 무료 전화 딩톤을 다운 하였다.
이것저것 사용해 본 중에 제일 좋은 것 같았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에 급한 전화 할일이 있을 때 사용할 수 있어서 이 전화를 10년 이상 사용하고 있다.

가입한 30분 사용 가능 전화는 비상 연락할 일 이 발생하면 사용하기 위하여 인터넷 무료전화를 만들어 둔 것이다.
이때부터 시작하는 모든 전화 사용은 가카카오톡 또는 와이파이 연결되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무료 전화를 사용하게 되었다.그런 뒤 나의 30분 사용가능한 전화는 거의 사용할 일이 없어진 것을 알게 되었다.결국 3달러는 전화 번호를 소유하는 금액이었고 오늘 현제까지 사용하고 있다.이로서 인터넷과 전화로 인하여 매달 발생하던 비용 150 달러 상당의 지출을 줄인 셈이다.그렇게 손에 남은 돈으로 인터넷 회사 comcast 주식과 전화 회사 at&t 주식을 매수했다.이 두 회사에서 나오는 배당금으로 앞으로 지출 해야하는 통신비를 감당한다.

물론 배당주 인지 알아본 뒤 탄탄한 배당 주라는 것을 알고 매수한 것이다.이렇게 1, 4,7,10월에 배당을 주는 Comcast와 2,5,8,11월 배당을 주는 At&t는 내가 잠잘 때에도 여행을 다닐 때에도 일을 하지 않을 때에도 나의 일꾼이 되어 나 대신 열심히 일을 할것이다. 그렇게 매수한 주식이 어느정도 모일 때까지 나오는 배당금을 재 투자하며 복리로 불어나는 그날을 꿈꾼다.

내일도 지출을 줄인 돈으로 3월에 배당받는 주식을 구매 할거다.그렇게 포트폴리오를 짜 놓으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내내 배당금은 꾸준히 나올 것이라 믿는다.행여나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하여 내가 투자하는 그 회사들을 잘 살피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할 일 중의 하나다.나 역시 이 초심을 잊지 않고 작심삼일이란 말이 감히 나에게 달려들지 못하도록 내 결심을 튼튼한 밧줄로 꽁꽁 묶어서 꼭 해내고 말리라 다짐한다.

3 잘아는곳에 투자한다.

내가 체이스 은행과 스타벅스 커피전문점 주식을 매수한 이유는 하나다.잘 모르는 회사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강한 마음. 당나귀 귀가 되어서 남의 말에 혹 하는 실수는 두번 다시 하지 않겠다. 하는 마음 에서 시작된 투자처다.
식당에서 일을 하며 알게된일,거의 모든 사람들이 데빗 카드나 신용카드를 사용한다. 그중에 체이스 은행 카드를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직장 동료들 또한 모두 그 은행 고객이었다. 그만큼 탄탄한 회사 라는 것을 알기에 주식 투자를 하면 체이스 은행 주식 사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던 투자상품 이다.
스타벅스 커피 전문점은 어디를 가나 코너 코너마다 자리 잡고 있고 항상 사람들이 줄을 서서 이것 저것 사서 손에 들고 움직이는 것은 보았었다 스타벅스 커피 하면 아이들조차도 다 아는 이름이니 투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생각하고 매수한 주식이다.

그렇게 나의 배당 주식 투자는 길게 이어 갈것을 목표삼아 자리를 잡기 시작 헀다.어느 책에서 보았던 내용 을 길잡이 삼아 우선 눈에 띄는 물건들 위주로 살피게 되었다.수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지속적 으로 구매 하는 물건을 만드는 회사 라면 나는 괜찮다 확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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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함대(The Silent Service)


장르 액션, 스릴러, 미스터리
러닝타임 113분
국가 일본

감독 :유시노 코헤이

출연:오오사와 타카오, 타마키 히로시, 우에토 아야


작년에 직장 동료가 SUB 에 담아 시간 나면 보라 하면서 넘겨준 영화 하나가 나의 영화 폴드 속에 고이 잠들어 있었습니다.
오늘 폴더 정리를 하다가 이것이 무엇이지? 하고 열어 시청한후

잘 쓰지 못하는 글이지만 리뷰를 남겼습니다 .

내 생애 처음으로 접하게 된 일본 영화 였습니다.
다른 나라 영화들도 많이 보는 편인데 일본 영화는 처음 이었어요.

어떤 차별감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제가 주로 찾는 영화 범위 속에 없었던 겁니다.

소설도 많이 읽는 편이고, 역시 라노벨 책 파일도 따로 마련되어 있지만 읽은것은 없었습니다.

영화의 시작은 검 푸른 수면을 뚫고 올라와 하얀 포말을 달고 바다의 물길을 가르며 나아가는 어떤 물체의 시작 이었습니다.

침묵의 함대(The Silent Service)는 일본의 인기 만화 침묵의 함대를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처음 영화를 볼 때 이 영화가 만화로 먼저 나왔다는 것을 알고 솔직히 놀랐습니다.

이 영화는 군사 스릴러 장르에서 빼놓을 수 없는 흥미로운 설정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최신형 핵잠수함이 등장 하는것과 국제적인 정치적 갈등 속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해전이 주요 스토리를 이루고 있습니다.

스토리 및 전개
이 영화는 일본과 미국이 비밀리에 만든 세계 최고의 성능을 가진 핵 잠수함을 위주로 전개됩니다.

이 잠수함의 함장으로 임명된 가이에다 시로.

그가 출항전 승조원들과 함께 최종 점검을 해야 겠다며 핵 잠수함을 타고 도주해 버립니다.

그리고 이 한대의 잠수함을 가지고 그는 단독 국가의 독립을 선언 합니다 .

당연히 이소식을 듣게된 리더들은 혼란 스러워 하며 이를 막으려고 일본 및 국제 사회의 대응이 두각을 나타냅니다.

영화는 단순한 군사 액션을 넘어 정치적, 도덕적 딜레마까지 다루며, 관객에게 다양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함장의 결단과 행동이 이야기의 중심을 이루며, 그가 직면한 선택들이 영화의 긴장감을 한층 높입니다.

연출과 시각적 요소

해전 장면의 연출은 상당히 현실적이며 몰입감을 줍니다.
잠수함 내부의 긴박한 분위기, 소나를 이용한 탐색전, 그리고 수중 전투의 묘사는 관객을 긴장하게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또한 오늘날의 CG 기술의 특수 효과를 적절히 활용하여 실제 해군 작전과 같은 느낌을 잘 살렸음을 볼수 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또한 이 영화를 돋보이게 합니다. 특히 함장을 연기한 배우의 카리스마와 내면 연기가 인상적이었으며, 그를 둘러싼 조연들의 연기 또한 극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잠수함 내부에서의 감정 연기와 외부에서의 정치적 긴장감이 균형을 이루며, 단순한 액션 영화가 아닌 깊이 있는 드라마적 요소도 함께 담아냈습니다.

주제와 메시지

이 영화는 단순한 군사 액션을 넘어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핵무기와 군사적 독립에 대한 논쟁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의 주권과 국제 사회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단순히 한편의 영화로 즐기고 끝내지 않습니다. 대신, 관객들에게 고민거리를 제공합니다. 전쟁과 평화, 정의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총평
침묵의 함대(The Silent Service)는 단순한 군사 액션 영화가 아니라 정치적, 도덕적 요소까지 결합된 군사 스릴러로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해전 장면의 긴박함은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캐릭터에 맞게 잘 어울렸습니다. 깊이 있는 주제가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이 영화는 군사 스릴러를 좋아하는 관객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원작 팬이라면 물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현실적인 군사 전략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도 만족스러운 영화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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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룸쉐어에서 내 집 마련까지 배당주 투자 5년 나의 이야기.

  1. 경제적 자유를 위한 과감한 도전.

2019년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날 나는 심각한 결심을 하고 있었다.

나의 직장은 식당 이었다.

나의 직업은 식당에서 음식 주문을 받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웨이트리스 였다.

손님으로부터 나오는 팊이 서버들의 주 수입 원천이다.

처음 미국에 들어와서 배우게 된 그 일이 식당 서버 직종 이다.

처음엔 영어 회화를 배우겠다는  목적으로 시작했던 것이 어느덧 내 평생의 직장이 되었다.

나의 한 달 수입은 많은 경우 2500달러가 겨우 되었고. 평균 2000달러 조금 넘는 수입으로 한 달 방세를 내고 나면 별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그때 내던 원룸 월세가 890 달러 였다.

다행인 것은 출퇴근을 위하여 꼭 필요한 20만 마일 정도 된 오래된 중고차 한대가 있었다.

꼭 있어야 되는 생활비를 제외하고 나면 저축할 돈이 남지 않았다.

어떻게 해서든 조금이라도 저축을 해야 하는데 어디서 수입을 더 만든단 말인가?

머리를 싸매고 매일 생각 했다.

일주일에 평균 5일 매일 식당에 매달려 있었다.

어디서 시간을 내어 일을 더할 수 있을지 아무리 생각해도 뾰족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다.

돈을 불려 보려고 외환 투자라는 것과 남들이 말하는 주식 투자도 해 보았다.

그러나 결국은 투자가 아니라 그것은 도박이나 다름없는 투기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다.

2. 삶의 질 낮추어 보기

그렇게 고심하며 생각을 거듭하던 어느 한 순간 번뜩 떠오른 생각 이 있었다.

생각 끝에 마침내 내린 결론 돈을 더 벌어야 되겠다는 생각보다 현재 들어오는 수입에서 지출을 줄이면 수입 근원을 더 찾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정은 쉽게 내려졌고 마음의 준비 또한 세워졌다.

먼저 줄일 수 있는 모든 지출을 줄인다 .

라는 각오로 종이와 펜을 준비하고 하얀 종이위에 써 내려갔다.

꼭 먹여 살려야 하는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다.

내 한 입 내 한몸 뿐이다.

그렇다면 못 할 것이 무엇인가 하는 마음으로 내 호주머니에 있는 돈이 주로 어디로 가는지 기록하기 시작했다.

먼저 제일 큰 지출 인 방새 부터 기록 모든 지출을 살펴보니 참으로 많기도했다.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열려 있는것 같았다.

전화비, 전기세,물세, 개스세, 자동차 인슈런스 자동차 관리비 등등 많기도 한데 시작이 반이라고 덤벼들기로 했다.

먼저 시작한 것은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를 비우고 룸쉐어를 얻기로 결심한 것이었다.

신문을 펼쳐들고 룸쉐어 구한다는 전화번호를 찾아 전화를 하고 집주인을 만나 집을 돌아 보기를 마음먹었다.

첫번째 방문한 집엔 여자는 없고 털 복숭이 같은 아저씨가 문을 열고 나를 맞이해 주었다.

인컴을 얻으 려고 차고를 방으로 만든 집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아무것도 없는 벽과 바닥만 있는 방이었다. 욕실도 집주인과 함께 사용해야 했다. 월 $450 달러를 요구해왔다. 물론 한달 치 디파짓과 함께 총 900 달러가 있어야만 하는 곳이었다.

다른 곳도 한번 알아봐야 되겠다는 말을 남기고 그 집을 나왔다.


다음으로 준비해 두었던 전화번호를 찾아 연락하니 힘이 하나도 없는듯한 여자의 목소리가 수화기 넘어 에서 들려왔었다.


그렇게 찾아 간 곳엔 나와 동갑인 여자분이 하얀 말티스 와 함께 생활하고 있었다.

낮에는 강아지 혼자 집을 지키며 주인 여자가 돌아올 때까지 하루 8시간 이상 혼자 있는 집.

그녀는 첫달 임대료 $500보증금 $500 합 1천 달러를 요구 해왔다.

수중에 지니고 있는 돈이 천달러가 되지 않아서 우선 첫 달 임대료를 먼저 냈다.

며칠 후 받게 되는 수입이 있다는 이야기해 주었다.

그때 보증금을 주면 되지 않겠느냐고 사정을 말했더니 혼쾌히 허락해 주었다.

그래서 룸셰어로 얻기로 하였다. 그 당시에 얻었던 방 정말 이렇게 생겼었다.

  1. 꿈이냐 생시냐? 그러나 가야 하는 길.

살고 있던 아파트는 부동산 투자자가 소유한 작은 오피스텔 이었다 .

다행히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패널티를 물지 않고 쉽게 이사를 결정할 수 있었다.

이사하는 날 추적 추적 여름 비는 내리고 옮겨야 하는 물건은 몇 개 없지만 비 오는 날 이사 하니 기분은 정말 뭐 같았다 .

집주인 여자는 없고 캄캄한 집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이층으로 컴퓨터를 않고 올라가는 데 아무도 없던 집에 사람이 들어오니 강아지가 좋아서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하며 방방뛴다.

가여운 마음이 들어 강아지 에게 저쪽으로 가라고 소리 치지도 않고 그냥 두었는데 다음 순간 발 밑에 느껴지는 감각이 심상치가 않았었다.

컴퓨터를 바닦에 내려놓고 돌아보니 와~ 이것이 꿈이냐? 생시냐? 소리가 절로 나온다.

하루종일 혼자 있던 강아지가 복도 중간에 싸질러 놓은 대변을 미처 알지 못하고 밟고 말았다.
주인 여자는 혼자 있는 강아지가 안 스러웠는지 강아지 에게 원하는 곳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유를 주었던것 같다.

그렇게 나의 룸셰어 첫날이 시작되었다.

4. 배당 주식 투자 의 시작.

첫 달 임대료 내고 나니 수중에 남은 것은 200 달러.

다음 급여일은 이틀 후였다.

남은 돈으로 맥주 한 케이스를 사와 한잔 하고 싶었지만, 남은 돈이 너무 적어서 입술을 깨물고 참았다.


며칠 후, 이사한 집에서 첫 급여 수표를 받았다.

일주일 전만 해도 수표는 들어오는 다음날 은행에 디파짓 되고즉시 다른 사람의 계좌로 옮겨지는 것이 정해진 길이 었었다.


하지만 룸쉐어를 시작하면서 꾸준히 내던 공과금이 더 이상 지출 목록에서 없어지니 손에 든 얼마 되지 않는 수표 의 액수는 너무나도 크게 느껴졌다.

한동안 나는 뭔가가 잘못된 듯한 느낌에 사로 잡혀 있었다.

그렇게 받은 나의 급여는 내가 원하는 곳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급여를 은행에 입금하고 계좌에 남은 200달러로 스타벅스와 체이스은행 주식을 각 한 주씩 구매했다.

그렇게 나의 티끌모아 태산 배당 주식 투자 의 길이 시작 되었다.

새로운 자리에서 시작하는 짠순이가 된 나의 이야기도 다음 날 계속 이어서 쓸 것이다.

백화점 에서 쇼핑하던 습관을 버리고….

룸쉐어에서 내 집 마련까지 배당주 투자 5년 나의 이야기. 더 읽기"

목돈 만드는 길.
"The Wicked Husband romance fantasy

🖤 The Wicked Husband — 사랑과 신의 계약

잠들지 못하는 밤, 한 편의 이야기

강력한 콘텐츠로 사이트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밤새 온 수많은 이 메일 중에서 제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워드프레스에서 온 메일이었습니다.
저는 초보 블로거로서 이제 막 시작하는 저에게도 교훈이 될 만한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메일 읽었습니다.

(블로그 게시물로 시작하세요. 개인적인 이야기, 최근 경험, 팁이나 노하우, 공유하고 싶은 요리법, 무엇이든 좋습니다.)
정말 위안이 되는 짧은 메시지 였다. 저는 잠깐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매일 열심히 생각하고 불안하게 준비했던 일을 생각하니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저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저를 따라다니던 만성적인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쉽게 잠들 수 없다는 것이 었습니다.

시계가 똑딱거리는 소리에 잠들 수 없습니다.
컴퓨터의 전기 연결 불빛이 약하게 비쳐도 쉽게 잠들 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언젠가 부터 옷장 안에서 잠들기 시작한 지 몇 년이 흘렀고,
마치 무덤처럼 어두운 환경은 잠시나마 깊은 수면을 취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에 좋은 약을 찾았습니다.
그것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좋아하는 책을 오디오로 들으면서 잠을 청하기 시작.
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스르르 잠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어제 밤 제가 듣다가 잠이 들었던 책 이야기입니다.
책 제목은 사하작가 님께서 얼마 전에 연재를 끝낸
The Wicked Husband 입니다.
책에 대해 조금 말씀드리자면,

신과의 계약, 그리고 사랑의 대가

사랑하는 사람을 일곱 번 죽여야 하는 신과의 계약.
마지막에 한 약속의 대가는 죽은 사람을 되 돌려 주는 것이었 습니다.
일곱 번의 시련을 바치고 신에게 한 가지 소원을 빌었던 남주.

불신자에 대한 신의 분노. 그에 맞서서 원하는 것을 얻는 남주.
신은 화가 났지만, 처음부터 정해진 규칙이었기 때문에 불신자의 소원을 들어줄 수밖에 없었죠.
신은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대신 남주 에게 더 큰 대가를 요구해요.

남주는 죽은 여주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고,
그 대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피와 사랑하는 여자를 일곱 번 죽이는 것이었어요.
여주는 남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를 위해 죽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죽었어요.
그리고 환생한 삶을 살고 있지만 여주는 몰라요.

여주는 끝까지 입을 다물고 단두대에서 죽음을 맞이했었죠.
그녀는 자신 때문에 남주의 명예가 더럽혀질까 두려웠기 때문이어요.

불면 속에서 만난 철학적 사랑

남주는 자신을 사랑해서 죽음을 선택한 여자를 되찾기 위해 신과 계약을 맺었고,
결국 그렇게 해서 그 괴롭고, 쓸쓸한 계약을 이행 했죠.

그렇게 하여 여주가 부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여주 에게는 이보다 더 큰 처벌은 없을 것 이기에.
그래서 남주는 비밀을 숨기려 했지만, 여주가 결국 모든 비밀을 알게 돼요.
<https://smilewithme.today/the-winter-cabin/>

내게 남은 한 문장

한 사람을 구한 대가는 다른 수많은 생명을 희생하는 것이었어요.
여주가 일곱 번 죽어야 했던 것을 생각하며,
남주는 자신에게 주어진 단 한번의 죽음은 싸구려 선택이라고 생각 하더군요.

남주는 자신을 희생하고 여주를 구할 기회를 얻었다 입니다.
이 이야기는 내가 잠들기 전까지 들었던 소설속 이야기 입니다.

여기까지가 스물스물 몰려오는 잠을 견디며 오디오로 들었던 기억나는 이야기입니다.
무엇이든 좋습니다.
라는 글에 힘입어 적어본 사적인 이야기 한마디 를 써보았어요.😂
<https://ridibooks.com/books/4869002005?_s=instant&_q=%EC%95%85%EC%9D%B8%EB%82%A8%ED%8E%B8&_rdt_sid=search_instant&_rdt_idx=6&_rdt_arg=%EC%95%85%EC%9D%B8%EB%82%A8%ED%8E%B8>

🖤 The Wicked Husband — 사랑과 신의 계약 더 읽기"

책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