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몇 번 웃으셨나요?

자주 웃다 보면 삐걱거리는 관절도 춤을 추고 싶어 해요
행복 만들기
오늘 직장에서 일 할때 참 많이 웃었습니다.
몇칠 계속 장마 처럼 비가 왔어요.
오늘 비가 햇님께 자리를 양보 했어요.
활짝 웃는 듯한 햇님의 미소
그에 화답하듯 저도활짝 웃었어요.
요즘 한 며칠 저는 꽤 우울 했었답니다.
혹시 당신도 나처럼 무표정한 얼굴로
흘러가는 시간을 따라 가고 있진 않으셨나요?
제 직장에는 십년 넘게 함께한 동료가 있습니다.
오늘 그녀의 밝은 얼굴을 떠올려 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그녀의 웃는
얼굴이 도무지 떠오르지 않더군요.
아마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화 내는 표정, 기뻐도, 슬퍼도 그저 같은 얼굴.
그녀의 감정은 말투와 눈빛에서만 조금씩 느껴집니다.
그러고 보니,”웃지 않는다는 건
살아 있는 마네킹처럼 사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만은 금물
그런 마음으로 오늘,
smilewithme.today 라는 이 공간을 시작해봅니다.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분이 며칠 전
운전중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어요.
얼마 전에 어머니 께서 영면에 드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도 그렇게 놀라지는 않았어요.
운전중에 심장마비로 떠나셨어요.
제가 좋아하는 그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한 며칠 웃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잊어버린듯 살았어요.
웃으면 복이와요.
살다 보면 웃을 일도, 울 일도, 때로는
아무 일도 없는 날들로 가득하지만
그래도 웃을 수 있다면 —
그 하루는 충분히 잘 살아낸 거겠죠.
조용히 생각했습니다. “그래, 나는 아직 살아 있다.”
이왕 살아 가는 것 웃으며 즐겁게 살자.
나는 이틀만에 해바라기 처럼 방긋 웃게 되었어요.
혹시 오늘은 아직 한 번도 웃지 않으셨다면,
지금 이 순간,
저와 함께 살짝 웃어보시겠어요? 😊
이곳은 그런 작은 미소 하나를
함께 나누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웃고 싶지만 웃을 일이 없을 때,
이곳에서 작은 미소를 나눠보세요.
smilewithme.today는 따뜻한 이야기와
감성으로 당신의 하루에 미소를 더합니다.
– smilewithme.today를 운영하는 MIa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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